AI Development Usage Planner

PRD는 준비되어 있는데, AI 개발 사용량이 부족하다면?

내 사용량 안에서 무엇을 먼저 개발할지, 전체 기능을 만들려면 몇 번의 세션이 필요한지 계획해보세요.

  1. STEP 1PRD
  2. STEP 2사용량 분석
  3. STEP 3개발 범위 결정
  4. STEP 4실행 계획

한 번의 사용 한도 전체를 100으로 봅니다. 예: Claude Code 5시간 세션이 절반 남았다면 50

단계적 개발에서 2번째 세션부터 쓸 수 있는 양. 비우면 위 값과 같다고 가정합니다.

도움말

보정 배율은 이렇게 정해져요

내가 직접 개발하고 기록한 예상 vs 실제를 보고, 다음 프로젝트의 예상 사용량에 곱해 주는 값이에요. 기록이 쌓일수록 내 개발 방식에 맞아집니다.

1

기록 하나의 배율

배율 = 실제 사용량 ÷ 기존 예상(범위의 중앙값)

로그인: 예상 8~12 (중앙 10) → 실제 17  ⇒  ×1.7 (예상보다 70% 더 씀)
2

같은 종류의 기능 → 그 배율을 그대로 적용

‘로그인·login·인증’처럼 이름이 달라도 같은 종류면 같은 기능으로 봐요. 새 프로젝트의 예상 중앙값에 배율을 곱한 값을 중심으로 범위를 다시 잡습니다.

중앙 10 × 1.7 = 17 → ±20% 범위 → 14~20
  • 기록이 여러 건이면 최근 기록에 더 무게를 둬요 (최신 1 → 그다음 0.7 → 0.49 …).
  • 기록이 많고 서로 비슷할수록 범위가 좁아지고(최소 ±8%), 들쭉날쭉하면 넓어져요(최대 ±40%).
  • 같은 종류 기록이 3건 이상이면 신뢰도가 ‘높음’으로 올라가요.
3

기록이 없는 종류의 기능 → 전체 경향만 약하게

내 모든 기록의 평균 배율을 (기록 수 + 3)로 희석해서 1 쪽으로 당겨요. 기록이 적을수록 거의 반영하지 않고, 쌓일수록 강해집니다.

기록 1건이 ×1.7이면 → 전체 경향은 ×1.14만 적용

기록이 생기면 여기에 지금 적용값이 표시돼요.

4

안전장치

  • 배율은 ×0.3 ~ ×4 안으로 제한해요.
  • 항상 ‘보정 전 원래 예상’ 기준으로 계산해서, 배율이 겹쳐 적용되지 않아요.
  • 화면에서 직접 고친 기능은 보정에서 빠져요.
  • ‘보정 사용’ 스위치로 언제든 끌 수 있어요.

내 기록의 배율 (0건)

아직 기록이 없어요. 개발 후 실제 사용량을 기록하면 여기에 내 배율이 나타나요.

기록이 적을 때는 우연에 흔들릴 수 있어요. 정확한 값이 아니라 ‘내 경향’으로 봐 주세요.